‘부실의 늪’ 빠진 한국GM 수년간 방치 책임론 부상 / YT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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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
자구노력 없이 군산공장 폐쇄부터 전격 발표한 한국GM의 심각한 경영 부실은 사실 지난 수년간 계속됐습니다.

고비용 구조나 경영 행태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겠지만, 이 회사의 2대 주주인 산업은행과 정부도 사태 악화를 방치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.

이광엽 기자의 보도입니다.

[기자]
지난 4년 동안 한국GM의 적자 규모는 최소 2조6천억 원, 많게는 3조 원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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