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월호 7시간 30분 의혹…압수수색·줄소환으로 ‘진실 재구성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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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해 아직 풀리지 않는 의혹의 하나가 바로 세월호 참사 당일 ‘7시간 30분’ 행적이죠. 이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검찰은 현역 육군 소장인 신인호 전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의 사무실 등을 최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. 또 검찰은 70여 명의 관계자들도 줄소환해 참사 당일 행적을 시간대 별로 재구성하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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