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 응원단 경포 나들이…남한 어린이 “언니들 너무 예뻐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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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 응원단이 남한에 내려온 이후 처음으로 13일 나들이를 즐겼다.
한껏 밝은 얼굴로 경포 해변과 오죽헌을 둘러본 응원단은 취재진과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눴고 일반 시민들과도 손을 마주치는 등 활기찬 모습이었다.
엄마와 함께 길을 나섰다가 북한 응원단을 마주친 어린이가 연신 “언니들 너무 예뻐요”를 외치자 응원단은 경쾌한 웃음으로 화답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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